cubemoa_wpthm

:: 차일드 도감 09 – 큐브 모아 ::

By | DESTINY CHILD | No Comments

차일드 도감 09 – 큐브 모아

『 안녕하세요, 주인님의 친절한 차일드 모아랍니다.
잠시만요. 아직 다른 모아가 남아 있어서… 』

\ 내 이름은 아쿠파이포이큐어하니 큐브 모아! /
뭐야? 뭔데?
너 모아야말로 뭐야? 모아는 모안데?
하지만 모아가 먼저 말할거야!
나도 모안데? 모아는 모아의 주인이라고?
이럴수가! 여기 모인 전원이 모아였다!
“주인님은… 어떤 모아를 원하세요?”

http://cafe.naver.com/destinychild

공유하기
05_honeycube_tw

:: 차일드 도감 08 – 하니 큐브 ::

By | DESTINY CHILD | No Comments

차일드 도감 08 – 하니 큐브

“터져나오는 용기! 샘솟는 희망! 달리는 하니 큐브, 큐애리 이 나쁜 계집애~! “

하니 큐브는 세상을 향해 뛰쳐나가고 말았다.
하니큐브의 용기가 찰랑찰랑 흘러넘쳐 이대로라면 터져버리고 말 거라는 확신 아닌 예감이 들고 말았기에~!
힘내라 하니큐브, 석양은 언제나 너의 어깨에 걸려 있다!

차일드 도감 07 – 큐어 큐브

“수성 매직은 지우개로 지워져… 왜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어? “

큐어큐브는 성전을 준비하고 있다.
삼천년동안이나 이어져 내려온 성마 대전의 용사가 될 운명을 타고났으므로…
수성매직으로 그려진 북두칠성 모양의 흉터가 그 유일한 증거…

차일드 도감 06 – 포이 큐브

“날씨가 정말로 화창하군요…포이 큐브, 죽기로 결심하다…”

관찰 결과 야행성인걸로 밝혀졌다. 포이 큐브가 우울함에 취해 가출하지 않도록 예의 주시하자.
우울할 때는 골목길에 뛰쳐나가 돌팔매질을 하는 것이 삶의 낙이었으나,
무기력증을 앓게 되며 머릿속에 펼쳐진 검은 바다를 배영하는 것이 취미가 되었다…

차일드 도감 05 – 아쿠 큐브

“항상 몸조심 하시고, 올바른 삶을 살아가셔요, 지존한 악마시여…
(──해서 ─하고 싶냐? 이 ─한 ─야!)”

네거티브 큐브. 아쿠 큐브에게 부탁할 때는 반드시 반대로 말해야 한다.

차일드 도감 04 – 파이 큐브

“흔들의자에 앉아 사랑하는 고양이를 무릎에 올리고
뜨개질을 하는 할머니 큐브가 되고싶어…”

거절할 줄 모르는 바보. 도움이 필요하면 파이 큐브를 불러보자.
안녕하셔요, 날씨가 좋아요… 오늘이 몇 년 인가요? 사실 요즘 뜨개질에 관심이 생겼답니다.
이런, 파이 큐브는 팔이 없어….

http://cafe.naver.com/destinychild

공유하기
redcross_ts

:: 차일드 도감 03 – 파수꾼 레드크로스 ::

By | DESTINY CHILD | No Comments

차일드 도감 03 – 파수꾼 레드크로스

『 강하지 못하면 소중하게 여길 자격도 없는 거다. 』

다른 무엇보다 명예가 우선이며, 투철한 기사도 정신의 소유자, 레드크로스.
그는 악마답지 않은 신사적인 언행과 우직함으로, 오직 주인 된 자의 승리를 위해 앞장서며 이렇게 다짐한다.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 앞으로 해야 할 일은 강해지는 것이라고.

http://cafe.naver.com/destinychild

공유하기
Event
Cafe
Facebook
Twitter